10/19/23 목,
열왕기상 18:16-29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대결을 요청했을때 모든 백성에게 나아가 너희가 어느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았다. 누구든지 이기는 편이 우리편 이라는 가증한 마음으로 누구도 제대로 섬기지 않겠다는 마음, 그것이 바로 머뭇거림이 아닌가. 이제는 정말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온전히 하나님 편에 선 모습과 마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시고 결단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주님 머뭇대지 않고 주를 경외하는 삶 살게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