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8:30-46
엘리야는 모든 백성들 앞에서 무너졌던 하나님의 재단 중 돌 열두개로 재단을 쌓아 번제물을 올리고 도랑을 만들어 모든 것을 물로 적셨다. 이 모든 것은 자연 발화를 불가능하게 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의심할 수 없도록 보이기 위해서였다.엘리야가 하나님께 응답을 간구하는 기도는 바알 선지자들의 아우성과 너무 대조가 된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자기의 기도를 벌써 들어주셨던 것을 신뢰하고 드리는 기도의 모습이다. 하나님은 항상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데 나는 신뢰하지 못하는게 작은 믿음 때문인 것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은 불로 번제물과 모든 것을 태우시고 백성들이 그는 하나님이시다 라고 인정하게 하셨다. 또 비를 위해 기도하는 엘리야에게 손바닥 만한 구름을 일으키셔서 약속대로 큰 비를 내리셨다. 약속을 항상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믿음으로 살면 모든 것이 형통할 것인데 그렇게 살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나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