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23 금,
열왕기상 18:30-46
엘리야는 (얼마나 믿음이 좋으면 그럴수 있을지.. ) 도랑을 만들어 물을 세번이나 채우고 하나님께서 불이 내리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신것과 자신이 주의 종인것과 자신이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일을 행함을 오늘 알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할때 하나님께서 불을내리셔서 번제물, 나무, 돌, 물을 다 태우신다. 불가능 가능의 여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보이신다. 모든 만물의 주인이신 능력의 하나님, 참 신이심을 알게 하신다. 그리고 약속대로 비가 내리기까지 엘리야는 전심으로 기도한다. 전력을 다해 기도하였고 약속대로 비가 내린다. 그때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였다고 한다. 성령이 임했다는 뜻일까, 어떤 능력이 임했을까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끝까지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때 얻어지는 하나님의 능력, 나도 맛보아 경험하기 원한다. 말씀하신대로 반드시 이루어지지만 기도하는것도 신뢰하는 것도 는 나의 몫이다. 나의 행동과 믿음의 삶이 하나님의 참신되심을 알게 하고 내가 주의 백성임을 드러내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