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0:1-12
아람의 벳하닷왕은 사마리아를 에워싸고 아합 왕에게 보내어 내게 있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이 다 내것이다. 라는 말에 그렇다 라고 답변을 보낸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뭐가 옳고 그름도 모르고 하나님이 비를 내리시고 이사벨의 신과 싸워 이긴 사실도 잊어버렸다. 벤하닷은 아랍이 겁 먹은 것을 알고 그를 더 겁박한다. 그러자 이번에는 장로들의 조언을 듣고 거절하고 만다. 하나님과 친밀함을 갖지 못한 아합에게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의지하게 되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닌데.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의지하고 무식하고 업신 여길 때가 많다. 늘 하나님만 경외하며 그분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면
위기 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물어보고 해답을 찾을 것이다. 내게도 해결해야 할 문제, 아합처럼 답변을 해 주어야 할 문제가 3가지나 있는데 기도 중이다. 어떻게 하나님이 인도하여 주실지 기도하며 기다려 본다. 사람의 말에 끌려 다니지 않게 하시고, 소신있게 하나님의 말씀에 벗어나지 않도록 말하고 행동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