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0:1-12

하나님을 경홀히 여기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경외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통크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내주님,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뛰어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을 만큼 굉장하신 하나님..
내 작은 그릇과는 비교도 안되는 것을 준비해주시는 하나님.
나를 과소평가한다고 생각했던 저를 용서하소서. 제가 하나님을 과소평가 했습니다. 용서하옵소서. 
맞아요, 하나님이 하시면 그정도는 해주십니다. 한낱 먼지같은 인간이 어찌 그 큰통을 이루 헤아릴수가 있겠습니까. 죄송하기 그지없고 감사하기가 평생을 하고도 모자라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잘 믿어야 하겠습니다. 확실히 보여주시는 하나님, 정말 통크게 확실히 쏘시는 멋진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