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23 토,
열왕기상 19:1-21
엘리야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순종하고 능력을 받았지만 이세벨에게 살해 위협을 받고 도망가서 광야에서 탈진하게 된다. 천사를 통해 먹이시고 치유하셔서 일어날 힘을 공급하시고 새롭게 하시고 동역자를 준비해 주셨음을 알게 하신다. 혼자 일어날수 없고 하나님께서 우리가 사람을 통해 일하시고 서로 동역하며 나아가게 하심을 기억하고 필요한 이에게 그런 동역자가 되고 또 내가 필요할때 보내주신 동역자와 함께 일어나서 주의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10/22 주일,
열왕기상 20:1-12
하나님이 하신일을 전부 보았음에도 겪었음에도 아합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위기 앞에서 내가 누구를 바라보고 의지하는가를 보면 내가 누구를 신뢰하고 무엇을 두려워 하는지 알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모르는 세상은 만족을 모릅니다 라는 도움말처럼 긍휼도 없고 교만과 어리석음 을 오가며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다 결국 다 망해버리고 조롱거리가 될 뿐이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내안에 있고 경외하는 마음을 담아 살아가는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능력으로 세상을 살아가는자 되기를 원합니다.
10/23/23 월,
열왕기상 20:13-21
아합왕의 행적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 벌을 주시고 심판을 주셔야 마땅할것 같지만 하나님은 "내가 오늘 그들을 네손에 넘기리니 너는 내가 여호와인줄을 알리라" 라고 말씀하신다. 나에게 주신 오늘의 은혜가 나의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사랑이고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보이시기 위함 임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고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했던 삶을 돌아보기 원합니다. 주를 경외함으로 주신 은혜에 감사 또 감사를 잊지 않고 주만 의지하고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