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23 금,
열왕기상 21:11-29

아합과 이세벨의 행동을 보면 심판 당함이 마땅하다. 그러나 마치 기다리신것 처럼 심판의 소리를 듣고 아합이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풀이죽어 다니는 모습을 보시고 겸비하므로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않고 그 아들의 시대에 내리시겠다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것은 회개함, 겸비함으로 돌이키는 것이다. 이런 은혜의 하나님을 이용해서는 안되겠지만 이런 은혜가 한이 없으신, 자비로운 하나님께 모든 죄에 대한 용서를 구하고 돌이키는 삶, 새롭게 변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