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23 토,
열왕기상 22:1-14
지식이 늘어나는 묵상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는 묵상이 필요하다. 도움말이 말해주듯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속에서 말씀을 분별하는것이 있어야 믿음으로 순종하며 살아갈수 있는것이 아닌가. 요즘은 내 스스로가 자꾸 무엇이 옳은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 옳은가 전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른가가 먼저가 되지 않으면 각자의 생각대로 어지럽게 살면서 나를 인정해주길 원하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것이 정답이라 외치며 살아가게 되는것 같다. 지혜로운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늘 먼저 생각해야 함을 잊지 말자. 주를 부르며 날마다 주와 더 가까이 동행하며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