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2:15-28
미가야가 다른 선지자들과 똑같이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라고 말 하자 아합은 진실한 것만 말하라고 명했다. 그를 신용해서가 아니라 항상 흉한 것을 예언했기 때문에 좋은 말을 믿지 않아서였다. 미가야는 이스라엘이 목자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다는 예언과 아합의 선지자들이 영의 꾀움으로 거짓을 말한 여호와의 환상을 말했다. 어떻게 아합은 이런 말을 듣고도 자기가 돌아올때 까지 미가야를 옥에 가두어 핍박하게 명했을까. 아합은 자기가 원하는 조언 만을 용납하며 진실인지 거짓인지에는 관심이 없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며 자랐기 때문에 400명의 거짓 선지자들을 진실을 말하는 한명 보다 더 믿었기 때문이다. 목사님이 오늘 목자 모임에서 숫자가 승리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신다는 말씀이 이 상황에서도 적용되는 것이다. 나의 욕심과 교만을 세운 계획이 얼마나 부족한 것인지 또 한번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이 계획하지 않은 일, 동행하시지 않는 일은 성취될 수 없음을 기억하기 원한다. 오직 하나님의 뜻을 묻고 말씀을 따르며 사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