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2:41-53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와 같이 정직한 왕이었고 남색하는 자들을 쫓아내는 일을 했지만 산당을 그대로 두어 백성들이 우상 숭배하는 것을 막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과도 화평을 유지하며 살았다. 하지만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는 자기의 아버지 아합과 어머니 이세벨의 길을 걸어 바알을 섬기며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길로 가며 하나님을 노하시게 했다. 자식들은 부모의 거울이 되는 것 같다. 보고 배우는대로 자라기 때문이다. 어려서부터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없을 때에 무엇이든 부모가 하는 일이 좋은 것으로 생각 할 수 밖에 없다. 거기에 비해 여호사밧은 자기 아버지 아사와 어머니 아수바의 모든 길에서 돌이키지 않고
 완벽하지는 않았어도 여호와 앞에서 정직하게 살았다. 도움말처럼 인간은 아무도 완벽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 충성된 종으로 칭찬 받는 인생이 되기 원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착하고 충성된 삶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