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23 화,
열왕기상 22:41-53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되고 이십오년동안 유다를 다스렸는데 산당은 폐하지 않았지만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고 이스라엘왕 아합과 더불어 화평하였다 라고 소개 된다. 반대로 아합이 죽고 아하시야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의 길로 행하여 악한길로 행했다 라고 소개 되어진다. 내 앞에 누군가 앞서서 믿음의 길로 행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그리고 내가 행한 길을 따라 다음세대가 따라올 것이기에 내가 할수있는 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고 또 악한 뿌리들을 뽑아내는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된다. 하나님 앞에서는 말씀의 기준으로 평가 되기에 언제나 말씀앞에서 거룩한 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힘쓰고 애쓰며 나아가기를 결단한다. 그렇게 주를 바라볼때 부으시는 은혜와 감격을 경험하며 믿음의 유산을 남기고 주앞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함받는 삶을 살아내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