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2:41-53

유다왕 아사의 뒤를 이은 여호사밧은 아버지처럼 하나님 앞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않았다.  부모의  영향이 아들에게 전가된 것을 볼 수 있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어떤말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자식이 보고 배우는 바가 클것이다. 
하나님은 여호사밧을 산당을 폐하지 않고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정직하다라고 평가하셨다.
하나님은 완벽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원하시는 것이고 그에게 부어준 능력에 따라 다른 길로 가지 않고 말씀따라 가려고 하는 노력을 보시는 것이다. 도움말에 완벽하지 않더라도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칭찬받는 인생이 되기를 구합시다. 말에 아멘 해본다. 
최선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를 절제시키고 내려놓고 포기하고 또 힘들고 어려울 수 있다.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정직하게 따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님 앞에서 선한고 정직한 자로 평가받을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