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2:41-53
유다왕 여호사밧은 비록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고, 이스라엘의 아합과 동맹을 맺은 실수로 인해 하나님의 책망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아버지 아사의 길을 따라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려고 애쓴 선한 왕으로 평가 받는다.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는 아버지 아합과 어머니 이세벨의 길을 따라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삶을 살았다. 언제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에 나는 어떤 평가를 받게 될 것인가. 비록 완벽한 삶을 살수 없을지라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애쓰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 깨닫고 돌이켜야 한다. 잘못된 길을 계속 가다보면, 돌이키고 싶어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 여전히 실수하고 부족하지만, 늘 하나님을 바라보며 깨닫게 하시는 대로 돌이키는 순종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