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댜1:1-9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4절)아멘.
요새와 같은 지형을 믿고 교만해진 에돔에게 하나님을 오바다선지자를 통해 심판을 선언하신다.
에돔은 '바윗틈'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난공불락의 천연요새에 살면서 자만에 빠졌지만 하나님의 공격 앞에는 그들의 지형도 지혜도 용사들도 소용이 없음을 알게 하신다.
그렇습니다 주님!
누구를 의지 하거나 누구의 눈치에 내가 반응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반응하며 오직 모든 환경가운데 하나님 만을 의지하고 오늘 이 한날도 교만 가운데 놓여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