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댜 1:10-21
애돔은 유다가 침략당할 때에 외국 강대국의 편을 들어 유다를 조롱 할 뿐이 아니라 그들의 재물을 훔치고 도망 가는 사람들을 잡아 원수에게 넘겼었다. 오바댜는 그들의 죄를 현재시제 처럼 8 가지 (12-14) 하지않을 것을 말씀하신다. 폭력과 살육을 방관하는 것도 가해자 같은 짓인 것을 깨닫게 하시고 함께 받을 심판 곧 영원한 멸망을 얻을 것을 경고하셨다. 피해자 유다 백성은 불순종 때문에 다 흩어졌었지만 2500년 후에 다시 이스라엘 나라로 회복 됬다. 하지만 에돔은 영원히 사라진 것을 우리는 안다. 이스라엘인들을 살육한 하마스도 똑같은 심판을 받을 것을 믿는다. 하나님은 모두가 행한대로 받을 것을 잊지 않게 하신다. 다른 사람 들이 무서워서 악행을 못본체하거나 정당화 시키지 않고 살기 원한다.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피해자를 보호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길" 원합니다. 하나님이 내편이 되시면 누군가가 나에게 해를 입힐 수 없음을 믿고 담대하게 살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