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23 금,
욥기 1:1-12
욥에 대한 설명에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 동방 사람중에 가장 훌륭한 자, 혹시 마음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였을까 늘 생각하며 잔치라도 있으면 그 다음날 성결하게 하고 아들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리는 등 늘 하나님 앞에 경건히 살려 애쓰고 또 그렇게 살았던 사람이다. 사탄은 욥이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할리 없다며 시험 하기를 요청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탄에게 몸에 손을 대지 말라 말씀하시고 욥의 시험을 허락하신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조건없는 사랑을 하나님도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을 알수 있다. 내가 경건히 사는것, 자랑하고 싶을 만큼 의롭고 정직한 삶을 사는것 뿐만 아니라 이 모든것이 나에게 사라져도, 고통중에 있어도, 여전히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원하신다. 하나님과 날마다 더 깊은 교제를 하며 이땅의 어려움과 고난, 즐거움, 모든 상황속에서도 주를 찬양하고 경외하는 삶을 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