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1:1-12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자더라"(1절)아멘.
욥은 온전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인물로 흠 잡을데 없는 의인이라 하시고 하나님도 그를 칭찬하지만 사탄은 그의 경건이 하나님이 주시는 복 때문이라고 하신다.
욥에게 경건과 복을 허락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복을 허락 하시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척 하는 내 모습이 아니라 또한 하나님의 복이 사라질때 하나님께 등돌리는 어리석고 미련한 자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이 한날도 고작 사탄의 이해 안에 머물러서 아무것도 없는 상황가운데 일지라도 하나님의 경외함이 그 사랑이 내게 없는자처럼 살아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경외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신뢰와 사랑이 내게 가득차고 넘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