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23 토,
욥기 1:13-22
알수 없는 재난이 연달아 욥에게 일어난다. 욥은 슬픔에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었다. 그러나 여전리 예배에 자리에 나아가며 주신이도 여호와, 거두신 이도 여호와이시기에 여호와께 찬송을 올리고 원망하지 아니한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것이기에 모든것을 잃은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찬양할수 있었다. 내 삶에 모든것을 잃는 상황이 오면 욥과 같이 할수 있을까에 자신있게 대답할수 없지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어디에서나 어떤 상황에서나 괴롭거나 즐거우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