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12-22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로운 욥에게 하나님이 인정하고 아끼시는 욥에게 까닭모를 재난이 연달아 닥치고 상실의 폭충이 휘몰아쳤습니다. 욥은 한순간에 가축과 종들응 전부 잃고 열명의 자녀조차 맏아들의 생일에 잃었습니다. 이것처럼 우리의 삶에는 이유를 알수 없는 환난이 닥치기도 합니다. 하나님에게는 이유와 목적이 있겠지만 우리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주권응 인정하라는 말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응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욥기 2:1-13
전재산과 자녀들응 잃고서도 하나님을 찬양한 욥을 자란하셨습니다.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욥은 하나님의 자랑이자 자부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까닭없는 고난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사람을 찾으십니다. 까닭 모를 고난에도 믿음을 지켜 고난의 신비를 경럼하는데까지 이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