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4:1-21

"네 경외함이 네 자랑이 아니냐 네 소망이 네 온전한 길이 아니냐"(6절)아멘.
욥의 탄식을 들은 엘리바스는 의인이 복을 받고죄인이 벌을 받는다는 보응의 법칙을 옹호하면서 욥에게 고난의 원인이 자기 죄임을 인정하라고 충고합니다.
만신 창이가 되어있던 욥을 본 3친구들은 밤낮 칠일동안 그와 함께 땅에 앉았으나 욥의 고통이 심함을 보므로 그에게  한마디도 말하는 자가 없었더라 (2:13절)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엘리바스의 모습은 오늘 이 한날에 나를 돌아보며 회개 하게 하신다.
내 생각되로 세상의 단순함을 설명 했고..내 생각되로 반쪽짜리 진리의 말씀을 권면했음을 용서하소서..
그렇습니다 주님!
조용한 중에 한 목소리를 들려 주신것처럼 말씀의 묵상 가운데 창조주 하나님이 미련한 나를 돌아보시고 오늘 이 한날도 보혜사 성령님의 돌보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