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4:1-21
자기 생각과 경험에 갇히지 말고더 넓은 세상과 더 크신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중학교 2학년때 교회 주일학교 분반공부 할때 배운 말씀은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절대 잊어버링수 없는 진리가 있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눈먼 자를 가리켜 저 자는 날때부터 맹인인데 부모도 신실한 자들이고 벌받을만한 사람이 아닌데 왜 맹인이 되어 태어났냐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저 하나님의 뜻으로 그렇게 되는 일도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유도 모르게 고통이 오고 환란이 올때가 있다. 내가 잘못을 저질러서도 아니고 그저 하나님의 뜻으로 말이다. 알아채야 한다. 얼른 알아채고 기도 해야 한다. 그 환란을 이길 힘을 달라고..
주여 저를 불쌍히 여기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