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23 화,
욥기 4:1-21

우리가 누군가에게 해주는 말은 때로는 위로로 때로는 충고로.. 유익이 될까 하여 말하지만 대부분 내 경험과 생각에 갇힌 채 말하게 된다. 나의 삶에서 그 생각이 전부라고 하여도 남의 삶을 이렇다 저렇다 할수 없다는 것이다. 때로는 내 스스로에게도 그런 갇힌 생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나중에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과정도, 까닭없는 어려움을 당하는 과정도 다 필요한것이고 이런 과정을 거쳐 비로소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넓어지게 되기 때문에 지난날에 아쉬움보다 앞으로 하나님을 좀 더 바르게 보고 생각과 경험에 갇힌 생각을 넘어선 하나님의 계획 그 주권을 인정하고 바라볼줄 아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