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6:1-30
"나의 간구를 누가 들어줄 것이며 나의 소원을 하나님이 허락하시랴"(8절)아멘.
엘리바스의 충고에 욥이 반박하며 욥이 볼때 친구들은 욥의 고통에 동정도 아니하고 인격적으로도 대하지 안음을 고백합니다.
욥은 오히려 고통가운데에서 기뼈 할수있는건 거룩한 이의 말씀을 거역하지 아니하였음이라 한다
오늘 이 한날도 세상 염려 근심의 모든짐들을 하나님께 맡기고자 합니다 세상근심은 사망에 이르기에 순간순간 말씀과 묵상 가운데 그 말씀들이 믿을려고 아멘해도 믿어지질 안을때 나의 행동과 나의 반응들 오늘 QT처럼 나의 간구를 누가 들어 주시지..나의 소원을 하나님 앞에 올려 들어 하나님의 허락하심을 소망 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