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7:1-21

"..어찌하여 나를 당신의 과녁으로 삼으셔서 내게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 "주께서 어찌하여 내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아니하시며 내 죄악을 제거하여 버리지 아니하시나이..(20,21절)아멘.
욥은 하나님이 왜 이렇게 혹독하게 대하시는지 이해 할수 없었지만 욥의 생각과 달리 하나님은 사람을 위대하고 고귀한 존재로 여기시어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 하시기를 원한신다는 도움말 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마음을 두시고 매순간마다 단련하심을 봅니다.
인생의 고통과 허무 앞에서 보인 욥의 보응의 법칙을 알게 하신 하나님!
욥이 허무함을 채우기위해 하나님 앞에 매달리기 시작한것 처럼 오늘 이 한날도 하나님앞에 바라봄의 법칙으로 닿아 갑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와 사랑이 나를 덮으소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