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23 금,
욥기 7:1-21

친구도 아무도 나를 알아주는 이 없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오직 하나님께 매달리게 된다. 그런 고통스러운 경험 가운데 하나님께 질문하며 나아가며 주께 온전히 솔직한 나의 감정과 상태를 토로하는것, 그렇게 나아갈때 비로소 나의 진짜 모습을 보고 주의 온전하심을 알아간다. 하나님께 매달리는것, 주께 묻고 구하는것 밖에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인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주님, 주를 바라보고 주를 더 깊이 알고 주님을 따르며 살아기 원합니다. 나에게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