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23 토,
욥기 8:1-22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거칠게 말하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본 적이 있는가. 심지어 정답도 아닌 나의 말을 사랑한다는 이유로 심어주려하지는 않는가.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내가 아는 하나님도 빌닷이 욥에게 말한것처럼 회개하면 회복시키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 맞다. 주신복을 받아도 죄를 지으면 금새 망한다는 말도..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말이지만 모든일이 이 공식처럼 설명되어지고 이해 되어지지 않는것도 사실이다. 이것은 오히려 사탄이 얕보는 경건이라고 도움말이 말해준다. 하나님을 더 알고 깊이 깨닫는 지혜만이 말로 다 설명될수 없는 하나님과 삶과 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갈수 있다. 큐티를 처음시작할때와 지금 하나님을 이해하고 아는 넓이와 깊이가 달라졌듯, 날이갈수록 더욱 하나님을 아는 지혜의 깊이가 깊어지기를 구합니다. 다 알수 없어도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깊어질수록 말도 행동도 지혜롭게 할수 있도록 도우심을 간절히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