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9:1-16

욥의 친구들이 하는 말에 대해 욥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야기 한다. 하나님 앞에 의로운 인생은 없고,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깨달을 수 없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욥의 친구들처럼 욥도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자신의 삶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사람이 알고 있는 삶의 원리 대로 세상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아는 얄팍한 지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고 원리를 다 안다는 교만함이 없기를 원한다. 함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겸손히 묵묵히 주를 바라보는 은혜와 믿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