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23 주일,
욥기 9:1-16

정말 이해할수 없는 일을 겪을수 밖에 없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크고 작은 일을 겪으며 하나님이 과연 나를 돕고 계시기는 한건지, 왜 이런 일을 겪게 하시는지 이해할수 없는 상황들에 내가 할수 있는것은 내 솔직한 심정을 아뢰고 맡기는 것 뿐이다. 내 기도를 듣고 계신지 아닌지...앞뒤가 꽉 막힌것 같은 어려움 속에 있을때도 있었지만 지나고 나니 하나님은 다 듣고 계셨고 알고 계셨음을 느끼게 되었고 그순간 내 마음이 기쁨으로 변하였음을 경험하며 상황의 해결보다 혼란과 무질서의 상황같은 이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선이 된다는 것을 점점 알아가게 되고 그래서 기도할수 있고 내기도를 다 듣고계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감사하게 된다. 언제나 하나님을 먼저 찾고 아뢰고 간구하기를 쉬지 않으며 주와 동행하며 주를 더 알고 주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삶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