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9:17-35
욥은 나는 온전하다고 하며 하나님이 하신 말을 에코했다. 그리고 온전한 자나 악한 자나 같이 멸망시키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인 것을 고백했다. 욥은 자기의 무죄를 하나님께 호소하고 싶지만 하나님이 들어주실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를 구했다. 우리는 그 중보자가 예수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를 통해 하나님께 고백하고 기도를 올릴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어제 목사님 말씀대로 어려움이 와도 온 마음으로 구하며 기도하면 해결해 주심을 믿는다. 모든일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잊지 않고 어떤 고난이라도 인내하며 살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