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9:1-35

"갑자기 재난이 닥쳐 죽을지라도 무죄한 자의 절망도 그가 비웃으시리라"(23절)아멘
욥은 자신의 고난을 까닭 없는 하나님의 공격으로 알고 혼란스러워 하며 하나님과 법정에서 만나더라도 이길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끝까지 자신의 으로움을 주장하는것을 봅니다.
불의의 원인을 하나님께 돌리는 듯한 욥의 말은 이 모든 일의 주권이 하나님에게 있음을 고백하는 솔직한 표현이라는 도움말처럼 오늘 이 한날도 말씀과 묵상으로 나의 모든 일의 주권이 하나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 되신 예수님!
'너희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하신 말씀 붙잡고 이 한날도 시작합니다  
중보자 되 신 예수님이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