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9:17-35

욥은 자신의 고난을 까닭없는 하나님의 공격으로 알고 혼란스러워합니다. 욥으 자신의 온전한을 끝까지 주장하며 숨도 쉬지 못할 정도로 자신을 괴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불의의 원인을 하나님에게 돌리는 욥의 발언은 이 모든 일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고백하는 솔직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까닭없는 고난 속에서 인내하며 중재자 되시는 에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