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10:1-22
"내가 범죄 하면...
내가 악하면...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14,15,16) 아멘.
극심한 괴로움 속에서 욥은 자신의 불평을 모두 털어놓으며 하나님을 향해 왜 자신을 지으셔서 이렇게 학대하고 멸시 하시는지 질문을 합니다.
도움말에 이 고난을 지나면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뵙는데까지 성숙해 질것이라고 합니다.
영화와 존귀의 관을 씌우시는 하나님!
고난의 난관들이..연단들이..마냥 힘들다고만 고백하지만 그 이후에 하나님의 계획과 역사가 무언지 말씀과 기도로 되돌아 보지 않았음을 회개 합니다.
오늘 이 한날도 보혜사 성령님 함께 하셔서 고난앞에 겸손한자 되기를 기도하며 매 순간의 삶가운데 주님 의지하며 승리해 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