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0:1-22
친구들도 자신의 죄로 고통이 시작되었으니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라고 하니이제는 직접 하나님께 자신의 처지를 토해 낼 수 밖에 없다. 이것이 곧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첫 걸음인것 같다. 직접 하나님께 내가 괴롭습니다. 정죄하지 마시고 무슨 까닭으로 이렇게 하십니까? 주께서 나를 지으시지 않으셨습니까! 내가 악하지 않은 줄 아시지요? 그런데 왜 나를 학대하십니까? 어린 아이같은 모습으로 하나님께 대든다. 그러나 도움말은 하나님께 답을 듣기 위해 쏟아놓는 솔직한 심정은 믿음의 줄이 되어 우리를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이끌 것입니다. 라고 한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유익이라 이로 내가 주의 율례를 배웠나이다 라는 시인의 고백처럼 고난을 통해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고난을 지나면 '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뵈는데까지 성숙해 질 것입니다'라는 도움말에 아멘 하며 오늘 하루도 감사와 기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