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0:1-22

나를 지으신 하나님이 고통 속에서도 나를 영광스럽게 빚고 계심을 믿습니다.
당신이 손수 지으셔놓고 왜이리 학대 하시는지, 왜이렇게 고통스럽게 하시는지 이해할수 없지만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이겨낼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