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2:1-25
불의한 죄인 취급을 당한 욥은 그의 친구들이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알 수 없다고 대답했다. 그들의 보응의 원리는 자기도 알고 있고 짐승과 새, 땅과 바다의 고기도 모든 생명과 목숨이 하나님의 손에 달린 것을 안다고 했다. 이것은 욥의 친구들이 평범한 지혜를 가지고 잘난척 하며 자기를 정죄하지 말라는 말이었다. 세상에서 이해할 수 없는 부조리한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악한 사귀꾼들이 잘 먹고 잘 사는데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어떻게 저런 일을 생기게 하시냐고 원망하는 것을 본다. 도움말에 우리가 사는 세상과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이 불편한 진실을 인정하는데서 출발해야한다고 써있다. 오직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것 밖에 없음을 다시 깨닫게 하신다.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 만능의 하나님께 나를 맡기고 살기 원합니다. 세상속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