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12:1-25
"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속은자와 속이는자가 다 그에게 속하였으므로"(16절)아멘
욥은 친구들에게 하나님이 인과율에 제한된 분이 아니며 인간이 생각하는 선악의 기준을 뛰어넘는 분이라고 반박한 말씀을 봅니다.
욥의 친구들은 고통과 절망에 있는 이를 더 깊은 절망으로 떨어지게 만드는 파괴적인 지식이였으며 도움말에 세상은 의인이 고통 당하고 악잉이 형통할수 있는 곳이라고 또한 하나님의 뜻읗 따르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다고 하신다.
그렇습니다 주님!
내가 사는 이 세상의 인생가운데 말씀과 기도로도 하나님을 제대로 안다는 것이 왜 이리 어려운지요..
하지만 알고있습니다 오늘도 말씀은 능력과 지혜가 다 하나님께 있음을 보혜사성령님 이 한날가운데 나와 함께 하시고 은혜로 덮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