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3:1-19

욥은 세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지어낸 자요 다 쓸모없는 의원이라 하며 잠잠하면 더 지혜로울 것 같다라고 한다. 그리고   무슨일이 닥치든지  내가 감당하고 하나님과 변론할 거라 말한다. 왜냐하면 친구들에게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고 신뢰성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가 신뢰할 수 있는 분이시고 그의 정의와 공의를 증명해 줄  수 있는 분이심을 확신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내가 공의롭지 못하고 떳떳하지 못해도 내가 신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기억하고 그분께 날마다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묻고 또 묻고해서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욥이 다 아는 것을 친구들은 자신들만 아는 것처럼 말했던 것이 더 어리석게 보였다.  잠언에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자로 여긴다고 했는데, 나도 조금 아는 지식으로 아는척 말을 많이 하는 습있다. 많은 말보다 더 들어 줄 수 있는 귀를 열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