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13:1-19

"참으로 나는 전는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3절)아멘.
욥은 친구들과의 무의미한 논쟁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깊이 있는 변론을 원하는 모습을 봅니다
욥은 친구들에게 나도 너희 못지앟게 알고 있고 너희는 다 쓸모없는 의원이라고 말합니다
모든것 하나님께 아뢰는 욥,고통중에 위로가 되어주지 못하는 친구들..
그렇습니다 주님!
하나님에 대해 말할때 언제나 나의 한계를 알게 하시고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내 입술을 주님이 주장하셔서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이 한날도 눈이 있어 주니의 말씀을 보게 하시고, 귀가 있으니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닿아 주님앞에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 나의 피난처 되시며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하나님의 위로와 나의 인생길에 모든 눈물과 나의 모든 호소를 맡기며 은혜로 덮어지는 긍휼하심이 함께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