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4:1-19
마침내 욥이 친구들에게 화를 낸다. 친구들이 하는 말은 이미 욥도 아는 이야기이고, 욥이 자신의 상황과 맞지 않다는 말을 했지만 친구들은 욥의 말을 들을 마음이 없었다. 욥은 친구들을 향해 '너희들은 쓸모 없는 의원 같다. 차라리 잠잠하면 지혜자 로 보일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욥은 자신의 상황을 들어주시고 해결해 주실 분은 하나님 한분 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된다.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성경에서 계속 이야기 하고 있다. 욥도 이러한 상황을 통해 결국 하나님만이 모든 문제의 해결자이시고, 위로자 되심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만이 '소망'이고, 하나님 만이 '해답'을 가지고 계신다. 더욱 더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 욕심 버리며 주를 더 알기 원하는 마음으로 나이들어 감이 나에게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