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23 금,
욥기 13:1-19
욥은 친구들과 논쟁이 아닌 하나님과 변론하기를 원한다. 어쩌면 이렇게 맞는말을 늘어놓으며 자신을 정죄하는 친구들이 쓸모없는 의원같다 여겨지는 상황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게 되는 기회를 준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나를 알아줄 이가 아무도 없다 느낄때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게 되는 경험을 통해 그 당시에는 외롭고 힘들었는데 나를 만나주시는 하나님과 깊이 교제를 나눔으로 오히려 지나고 나니 내 마음의 감동이 얼마나 벅찬 시기었는지 깨닫게 된 적이 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붙들지 않으면 살수 없을것 같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붙들었던것 뿐인데 그때 나를 만나주셨고 은혜를 주셨고 잊지 못할 경험들을 하게 해주셨던것을 기억하며 오늘을 살아갈 때가 종종있다. 모든 인생의 유일한 길을 아시는 분,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의뢰하며 진리안에서 답을 얻고 해결 받고 힘을 얻으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