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23 토,
욥기 13:20-14:22

욥은 이해할수 없지만 해결받고 싶은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한다. (13:23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 14:14 나의 모든 고난의 날 동안을 참으면서 풀려나기를 기다리겠나이다, 14:19 주께서는 사람의 희망을 끊으시나이다. )기다리겠다 했다가 또다시 절망하며 엎치락 뒤치락 하는 모습이지만 소망을 보려는 마음, 끝까지 하나님께로 답을 얻으려는 그 마음으로 간구하는것이 뚫고 나아가는 과정이 된다는것, 그리고 필요하다는것과 하나님은 언제까지 침묵하시지만은 않는다는 것도 알게된다. 이런 고난 받은자도 있는데 하며 내가 겪는 작은고난을 무시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크기와 상황이 달라도 이런 과정이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것을 견디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나를 더 알아가며 한발 더 나아가는 믿음과 신뢰의 자리로 인도하시는 것을 기억하며 이겨내고 주가주신 소망을 붙들고 나아가는 삶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