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5:1-16

복을 누리는 모든 사람이 다 의인이 아니며 고난 당하는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다 죄인은 아닙닏. 하나님의 주권과 초월하는 지혜 아래 있는 사란응 그 누구도 쉽게 판단 하고 정좌할수 없습니다. 
축척된 경험과 지식을 앞세우기보다 유한한 인간의
한계를 인식하며 무한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섣부른 판단과 정죄를 경계하고 아픈 이들과 함께 하는 위로자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