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23 화,
욥기 16:1-17

욥은 친구들을 향하여 너희는 다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 이라 말한다. 더욱 고통스러운것은 재난을 주는 위로자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하나님께로 모든것이 왔기에 고난도 하나님께로 부터 왔다는 사실과 그이유를 알수 없는 답답함과 아픔 때문이다. 그러나 욥은 자신을 꺾으시고 과녁 삼으신 하나님께로 도망가지 않고 나아간다. 문제의 해결 또한 하나님께 있음을 믿기 때문이다.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 아닌가보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하나님께로 그 모든것을 가지고 나아오느냐 이다. 도망치거나 무시해버리지 말고 솔직함을 가지고 주앞에 나아와 해결 받을 뿐만아니라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나누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