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16:1-17
"그러나 내 손에는 포학이 없고 나의 기도는 정결하니라"(17절)아멘.
욥은 엘리바스의 말에 반박하며 하나님이 자신의 대적이 되어 자신을 과녁삼아 공격한다고 탄식합니다.
무슨말을 해도 줄지 않는 고통 가운데에서도 욥의 선택은 하나님 이였음을 봅니다.
'그러나'를 알게 하시는 하나님!
납득하기 어려운 고난에 힘겨워하고 탄식하면서도 문제의 해결이 하나님에게만 있다는 믿음으로 답을 구하는 욥의 경험을 통해 보혜사 성령님의 위로와 평강을 소망합니다.
오늘 이 한날도 어떤상황가운데 있더라도 도망가는 내가 되지 안기를.. 오직 하나님께 나아가 말씀과 묵상과 기도로 승리 하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