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9:1-29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신 전능하신 분입니다: 욥은 철저한 고독과 고통의 순간에서도 자신의 대속자가 살아계셔서 언젠가 일어나 반드시 자신의 의를 변호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지금은 불의가 승리하는 것 같고 하나님도 의인의 고통에 무심하신 것 같지만 언젠가 하나님은 자신의 의를 나타내시고 하나님의 지고하신 뜻을 우뚝 세우실 것입니다. 가슴을 치며 애통하는 기도에 아무런 응답이 없는것 같지만 때가 되면 모든 눈에서 눈물을 씻기시고 처절한 고통 소리를 환희의 찬송으로 바꾸실 주님을 인내함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의 대속자 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오늘도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