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21:17-34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헛되이 위로하려느냐 너희 대답은 거짓일 뿐이니라"(34절)아멘.
욥은 계속해서 악인에게 재앙이 닥치는 것조차 쉽게 볼수 없다고 반박하면서 친구들과의 논쟁하는 모습을 봅니다.
고통받는 욥의 환경은 악인으로 인함이라 친구들에 말에 길가는 사람을 잡고 물어보라하며 행복하게 사는 악인을 본 경험이 누구든 있을 거라고..
그렇습니다 주님!
저또한 이 말씀에 딜레마에 빠져 한동안 기도 하며 이해할수 없어 몸무림쳤던 일들이 이씁니다.
세삼 욥을 보면서 자기의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 악인의 번성을 강조하는 욥이나,인간 지혜의 한계안에서 어리석은 논쟁을 하고 있슴에 회개 가 됨니다.
고난 당하는 이에게 위로가 아닌 가르침을 주려 했습니다.
헛된 위로는 거짓에서 나온 인과응보의 논리 였음에 회개 합니다.
오늘 이 한날도 공의 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이 악인의 죄에 대한 값을 반드시 치르게 하실것을 믿고 의롭게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