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7/23 월,
욥기 21:17-34

우리는 악인의 마지막도 의인의 마지막도 다 알지 못한다. 악인도 잘 살다가 죽고 의인이 고통을 받으며 살기도 한다. 이해할수 없는 하나님, 받아들일수 없는 현실을 살아가며 어떻게 고난 당하는 자를 위로하는 위로자가 될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인간이 인간에게 줄수 있는 최대의 위로는 고통을 알아주고 인정해 주는것 뿐이다. 같은 고난도 상황이 다르고 느끼는 것이 다르지만 그래도 알아주려는 사랑의 마음으로 누군가를 위로할수 있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