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21:17-34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다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겸손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죽음을 이기신 분을 주로 모시고 그 주를 살리신 분을 아버지로 모시도 있는 우리에겐 죽을때까지 선하고 의롭게 살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너무 많이 힘들지는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