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22:1-30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내게 임하리라"(21절)아멘.
엘리바스의 잔인한 조언들이 이어지며 욥이 의롭다 해도 하나님에게는 무익하며 욥은 고난받을 만한 죄를 지었다한다. 하나님은 악인을 심판하며 또한 하나님과 화목하고 보화를 티끌로 여기며 겸손하라는 말씀을 보면서 엘리바스처럼 나또한 고난은 심판의 징표요 고난당하는 사람들의 보응의 법칙에서 판단하고 정죄하는 내 모습을 회개 하게 됩니다.
보혜사성령님!
오늘 이 한날도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네 마음에 두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겸손핰자로 구원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시기를 원하심에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