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23 화,
욥기 22:1-30

엘리바스는 보지도 않은 죄들을 나열하며 회개하라 겸손하라 욥을 정죄한다. 추측하고 상상하여 정죄하는 일이 얼마나 빈번한가. 자신을 낮추고 겸손히 회개하고 주앞으로 나아가는 삶은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이지만 정죄하고 가시로 찌르듯 말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돌이켜야 한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그렇게 되는것 같다. 내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더 사랑으로 품고 기도하며 지혜로운 말로 위로하는자 되기를 기도합니다.